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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원 더 우먼 7회 줄거리(feat.내가 진짜 검사였다니!)

드라마러버 2021. 10. 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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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SBS "원 더 우먼" 공식 홈페이지

 

 

연주에게서 첫사랑의 느낌이 난다.....

이상하게 미나가 아닌

연주에게세 첫사랑의 느낌이 계속해서 났던

승욱이였죠?!

 

알고보니 승욱이 병원에서 만났던

첫사랑이 미나가 아닌 연주였다는 점....!!!

 

과연 이번 7화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원 더 우먼 7회 줄거리 시작합니다-!(스포주의)


 

 

"도대체 얼마나 돌대가리 비서를 붙였길래..!"

"나예요. 내가 사다줬다구요"

 

연주에게 초밥을 사다준 승욱이였고

가는 승욱을 보던 연주의 사진이 파파라치컷으로 찍혔고

이내 기사가 나게 되었죠.

돌대가리 비서라고 욕하던 학태였지만

이내 그 돌대가리가 승욱인거 알고 입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두분의 티키타카도 너무 재미있는ㅋㅋㅋㅋ)

 

 

"기회를 한번 줘볼까? 증거를 가져오면 살려는 주는걸로"

 

한편, 입을 놀린탓에 죽을 위험에 처한 봉식이였고

이 위기를 벗어나기위해 가짜 강미나의 대해 언질을 했죠.

하지만 물증은 있지만 확증이 없었던 성혜였고

그런 봉식에게 기회를 주기로 하죠.

 

 

소환장을 받은 연주는 안유준검사를 만나기로했고

그런 연주가 불안해 같이 가던 승욱.

큰며느리의 경차를 빌려 출두하던 연주에겐

또 다시 큰 사고가 일어나게 되죠.

 

 

차의 결함으로 인해 브레이크가 먹히지 않는 상황.

승욱의 대처로 인해 무사히 큰 사고는 없이

검찰청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본인은 유민그룹 강미나 회장이고

조연주라는 검사에 대해 아는바가 없으시다?

제가 알고있는 당신은 조연주라는 사람입니다.

중앙지검 검사였구요"

 

역시나 유민그룹의 강미나를 보자마자 연주인걸 알아챈 유준이였고

자신이 사칭을 하던 사기꾼이 아닌 진짜 검사였다는 사실에

연주는 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에 베어있는 습관들은 사라지는 아니죠,

이깟 종이 쪼가리들을 소중히 여기는사람 우리 검사들빼고 없어"

 

유준을 아직 믿을수가 없기에

연주가 아닌척을 하던 연주였지만

이내 유준의 꾀?에 넘어가고 말았죠.

 

 

"아이 뽀샵을 얼마나 한거나, 사진엔 코가 아예 없으니까.."

 

잠시 논의를 하기 위해 연주는 나와 승욱과 학태를 만났고

자신이 조연주검사라는 사실을 둘에게도 알려주었죠.

가짜 강미나가 자신들이 만나려했던 조연주검사라니ㅋㅋㅋㅋ

사진과 너무 달라서 못알아봤다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은... 괜찮은거야 누나? 살도 좀 빠진것 같은데..."

 

한편, 유준은 연주의 편이였고

기억이 사라진 연주를 도와주기로 했죠.

아무도 연주를 걱정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연주는 자신을 너무 걱정해주던 사람을 만나 그저 기쁠뿐ㅠㅠ!

 

 

"아니 우유를 가져갔어요?"

 

유준을 만난 연주는 자신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갔고

자신의 앞집이 승욱

그리고 자신의 앞집에 살던 사람이 연주인걸 알게된 세사람이였죠.

하지만 유준이 나타난 뒤로 승욱은 뭔가 계속

기분이 거슬리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준의 뭔가 깐족거리는...?것도 너무 귀엽고

승욱은 조만간 질투 대 폭발할듯ㅋㅋㅋㅋㅋㅋ)

 

 

유준으로 인해 기분이 좀 그랬던 승욱이였지만

연주는 승욱의 집으로 와서 치료도 해주고

잘 못먹는 승욱에게 쌈도 싸주고~

 

점점 썸타는중

 

 

"몸 괜찮습니까? 바닥에 오일자국이 있더라구요

누군가 이 집 주차장에서 그 차에 손을 덴거죠?

범인 잡기 힘들꺼예요"

"근데 이런 얘기를 왜 저한테 해주시는거죠? 도대체 누구 편인거예요?"

 

차의 결함을 눈치채고 그런 연주에게

계속해서 도움을 줄것같은 뉘앙스를 풍기던 김이사님이였죠?

(도대체 진짜 정체가 뭔지.........진짜 연주를 도와줄거같은데

정체가 진짜 궁그미....)

 

 

"오늘 사고, 정말 차량 결함일까?

이 집에서 당신 존재가 필요한 사람이 나 빼고 또 누가 있을까?

이 집에서 당신 편이 필요하지 않겠어?

잘 생각해보길 바래"

 

내연녀와 관계를 정리하고

연주의 편에 서고 싶은? 성운의 모습이 나왔었죠.

편에 서려는건지 계략이 있는건지

아마 캐릭터 상으론느 계락은 없어 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저는 조폭 아버지때문에 출세에 지장이 있을까봐

성 까지 바꿔서 검사가 되었고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서는

감옥간 아버지때문에 피 한방울 안섞인 두분이 절 친 조카처럼 키워주셨다?"

 

자신이 검사인건 알게되었고 자신의 가족들은 진짜 없던걸까 생각 하던 연주는

싸웠을때 남문파후계자소리를 듣고 삼촌들을 찾아내었고

자신의 가족관계에대해 다 알게 된 연주였죠.

 

 

"이제와서 내 잘못이 아니라고 얘기한들 누가 믿겠습니까"

 

화재사건의 범인으로 교소도에 수감되어있던 연주의 아버지 명국이였죠?

그런 명국을 만나러간 승욱이였고

명국은 명확하게 답을 내놓지 않고 있을뿐이였죠.

(저 대답으로 봐서는 진짜 누명을 쓰고 감옥에 있는거 같은 확신이 100퍼센트...)

 

 

"이봉식이 본건 왜 숨기는거야.."

 

검사인걸 안 연주는 휴직계를 내기위해

검찰로 출근을 했고

그런 연주를 보고 승덕은 놀랬죠.

그리고 이내 봉식을 본 사실을 숨기는 연주에게 의아함을 품고

의심을 하게 되죠.

물론 대화를 통해서 연주도 승덕을 이상하게 생각하게 되는.....!

 

 

'이것들이.......... 똑같이 생겼다는거야?'

 

한편, 한주에게 꼼짝없이 잡힌 봉식은

도피를 시켜달라 승덕에게 부탁을 했지만

과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던길에 연주를 딱 만나버린!!!!!!

 

 

에필로그에서는 정말 승욱의 첫사랑이 연주였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죠.

 

여기에서 드라마 원 더 우먼 7회가 마무리 됩니다-!

 

 

 

자신의 진짜 첫사랑이 미나가 아닌 연주였고

그런 연주에게 점점 마음이 가던 승욱의 모습이였죠?

하지만 아직 첫 사랑이 연주라는건 모르는.....

알게되면 더욱더 감정이 커지겠죠?ㅋㅋ

그리고 명국이 진짜 누명을 썼을거 같은점과

그 누명을 분명 한주의 누군가가 씌웠을텐데

그게 누구일지....!

그리고 과연 진짜 연주가 미나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이게 어떻게 될지 또 궁금하지만

연주의 옆엔 승욱과 유준, 학태 삼촌들이 있어서

또 뭐 걱정이 크게 안되는...?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원 더 우먼 8회 줄거리를 가져올게요-!

감사합니다.

 

 

 

 


드라마 원 더 우먼 8회 예고편!!!!!

 

[8회 예고] “그만 다치라고 좀!!” 이상윤, 이하늬에 신경 쓰이는 마음

원 더 우먼 | 드라마 | 원 더 우먼 8회 본방송 | 10월 9일 토요일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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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쓰이게 하네"


 

 

 

 

 

*사진 및 대사는 SBS "원 더 우먼" 에 있습니다.

웨이브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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